(사진제공 : 연합뉴스)
서울시향의 '진은숙 3개의 협주곡' 음반이 아시아 작곡가 작품 최초로 'BBC 뮤직 매거진상 프리미어상'을 수상했다. 이 음반에는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피아니스트 김선욱, 첼리스트 알반 게르하르트, 생황 연주자 우 웨이가 협연자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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