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3/06/14 ~ 2014/07/06 장소 JH아트홀 (구.아시조극장) 출연 박소영, 김수연, 김재원, 유수동, 이소금, 이수진, 이화열... 관람등급 만 10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하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고 불편했던 진실‘외모지상주의’ 외모 바이러스? 말하는 고양이? 다소 황당한 설정으로 무거운 소재를 유쾌하게 풀었다! 장미는 못 생겨서 예쁜 짝과 항상 비교당해야 한다. 이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던 장미는 어느 날 외모에 심각한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이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거나 자괴감에 빠져 시름시름 앓다가 발작을 일으키는 ‘외모 바이러스’라는 병이 퍼진다는 소식을 듣고 두려움에 휩싸인다. 그 때 TV에서 신비한 꽃미남 이발사 삼봉이가 커다란 가위를 들고 그들을 치료하러 다니는 모습을 보고, 삼봉이발소에서 아르바이트를 자원하는데… TODAY'S PICK by ART INSIGHT 한우림 에디터 [Review] 우리에게 니체가 필요한 이유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664쪽의 벽돌책에서 내가 건져 올린 니체의 문장들 박형주 에디터 [영화]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두루두루 DURU-DURU 황지윤 에디터 [Review] 돌아갈 곳을 저버리지 않았기에 - 오디세이아 [도서] 아주 오래된, 방황하는 인간의 이야기. 불사의 삶을 거절하고 유한한 생의 무게를 짊어지러 돌아온 한 인간의 이야기는, 3천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한대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