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의 안녕을 노래하다
철저히 분리되고 철저히 각자가 되어가는 현대사회
그안에서 각각이 되어버린 사람들 삶이란
더이상 철저히 고립되고 각자가되는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 있기에 살아갈 가치가 충분하다.
주최/기획 극단 차.이.무 고객문의 070-7017-1020
공연시간 100분 관람등급 만 12세이상
주연 박해준(박상우),김소진,박훈 공연장소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예매수수료 장당 1,000원 배송료 현장수령 무료(배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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