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시(Odissi)는 인도의 동북부에 위치한 오리사(Odisha)주의 고대 사원에서 발원한 인도의 대표적인 전통무용이자 고전무용으로 이번 워크숍에서는 '후렴구' 라는 뜻을 가진 작품 스타이(Sthai)의 기본 자세와 동작들, 다양한 손 모양들(무드라 Mudra)을 함께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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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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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벽에서부터 경매장까지, 뱅크시는 무엇을 움직였나 - 뱅크시 특별전 'BANKSY: Still Here' [전시]
뱅크시의 작품은 벽에 그려진 순간 완성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때부터 시작된다. 누군가 발견하고, 사진을 찍고, 언론이 보도하고, 사람들이 작품의 의미를 두고 논쟁한다. 작품이 훼손되기도 하고 보존되기도 하며, 때로는 경매장으로 이동해 거대한 금액에 거래된다. 뱅크시의 작품은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움직이는 사건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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