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이야기하고, 비난과 비판이 난무하는 논쟁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그들만의 작은 제국, 가족, 지독하게 당당하고 색다른
이 가족들은 자신들만의 언어와 유머 그리고 규칙들을 가지고 있다......
끊임없이 펼쳐지는 그들만의 작은 제국, 가족, 지독하게 당당하고 색다른
이 가족들은 자신들만의 언어와 유머 그리고 규칙들을 가지고 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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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Review] 내 안의 초인간을 찾아서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초인간은 내 가슴속에 있다. 초인간은 나의 첫 번째이자 유일한 관심사이다. 그는 인간이 아니다. 이웃도, 가난한자도, 고통받는자도, 선한자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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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연 에디터
[Review] 삶을 긍정하기 위해, 다시 춤추는 법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고통과 실패마저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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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에디터
[Review] 존재를 통해 부재를 깨닫는다는 것, 비인간을 통해 인간을 이해한다는 것. - 상자 속의 양
<상자 속의 양(고레에다 히로카즈)>과 <작별인사(김영하)>를 함께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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