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의집] 2014 예술감상프로그램 예술깊이읽기-인문학적 춤읽기
'춤과 미학의 케미스트리'라는 주제로 인문학적,
미학적 지식과 더불어 춤과 인문학을 통해
심미안을 얻고, 춤의 세계를 체험해본다.
공식 홈페이지 및 신청하기 : http://artisthouse.arko.or.kr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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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Review] 벽에서부터 경매장까지, 뱅크시는 무엇을 움직였나 - 뱅크시 특별전 'BANKSY: Still Here' [전시]
뱅크시의 작품은 벽에 그려진 순간 완성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때부터 시작된다. 누군가 발견하고, 사진을 찍고, 언론이 보도하고, 사람들이 작품의 의미를 두고 논쟁한다. 작품이 훼손되기도 하고 보존되기도 하며, 때로는 경매장으로 이동해 거대한 금액에 거래된다. 뱅크시의 작품은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움직이는 사건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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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에디터
[Review] 얼굴 없는 예술가는 still here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화염병 대신 꽃다발을 던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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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영 에디터
[Review] 결국 양은 상자 밖으로 나오게 된다 - 도서 '상자 속의 양'
AI든 인간이든 서로에게 좋은 안녕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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