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노트 보면서 일어났던 일을 만화로 표현하다 보니 리뷰를 쓴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게 바로 소 뒷걸음치다 쥐 잡는 격인가?! 고유층의 문화라고 생각했던 뮤지컬이지만, 평범한 우리네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다음에도 꼭 좋은 기회 있을 때 관람해 보고 싶다. [illust by 섭아트] TODAY'S PICK by ART INSIGHT 안지영 에디터 [Review] 운명 : 인간의 고뇌와 신의 부름, 오디세이아 잠시 표류하는 순간마저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인간의 면모 오수민 에디터 [Review] 그 이야기는 누가 완성했나 - 파라노만 [영화] 어쩌면 우리는 누군가를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그가 들려줄 이야기를 기다리는 대신 이미 알고 있는 결말만 반복해서 읽고 있는 것은 아닐까. 김수민 에디터 [Opinion] 2026 is the new 2016? [문화 전반] 우리가 그리워하는 건 2016년이 아니다 이형섭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 #문화는소통이다 #일상 #뮤지컬 #맘마미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