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디다] 덜컹거리는 지하철 안에서 바깥이 풍경이 스쳐 지나가고 주위의 타인이 금방 떠나가고 우리가 가진 것은 찬 공기와 자신밖에 없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상아 에디터 [PRESS] 고독한 자들은 왜 서쪽으로 향하는가 - 서쪽 숲에 갔다 [도서] 깊은 내면으로 서서히 잠식하는 편혜영식 서스펜스 길유빈 에디터 [Review] 독을 건네는 어머니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익숙한 이미지의 틈 속에 저항을 던지다 오가영 에디터 [Opinion] 꿈이 팔자가 되는 순간 - 서를 담고 [영화] 자신을 살게도, 망가뜨리기도 했던 꿈을 다시 받아들이기까지. 최주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작품기고 #지하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