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list]
분위기에 빠져드는 노래_1
Jill Barber 의 Plus bleu que tes yeux
홍대 상상마당에서 듣자마자 '무슨 노래인지 찾아봐야겠다!' 라고 느낀 노래.
Plus blue que tes yeux
(너의 두 눈보다 푸른)
옆에 있던 친구가
곧바로 Jill Barber 라는 가수가 불렀다고 알려주고
자신은 이미 프랑스 아이튠즈로 다운받았다고 했다.
사실
J'attendrai 가 잔잔하니 더 좋지만
유튜브에는 공연한 영상밖에 없다.
우리가 상상하는 전형적인
유럽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
노래부르는 Jill Barber 의 표정과 몸짓은
우리에겐 다소 과장스럽게 다가오지만
그녀의 노래는 정말 좋다.
Jill Barber 의 불어발음, 목소리는
옛날 프랑스 영화 한 편을 본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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