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list]
연주에 집중하게 되는 노래_ 1
Mondo Grosso 의 1974 WAY HOME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해서
'wayhome' 이라는 단어를 포함하여
아이디를 만들기도 했다.
화려하지도 않고
가사도 없지만
무언가가 마음에 와닿아
한 때 정말 열심히 들었던 곡.
가을이 다가오는 밤
더 듣고 싶어지는 노래다.
이전에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청취자였다면
아마 많이 익숙할 것이다.
지금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더 유명하지만
나에겐 아직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이 더 친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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