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날만 되면 오는 한파 이 지독한 기상현상이 신기하여 그려보았네요. 제시간에 업로드하려 했건만, 너무 추운바람에 그만 손이 얼어 늦어버렸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벌로 전기장판에 엉덩이를 지지겠습니다. 꾸벅 TODAY'S PICK by ART INSIGHT 장유진 에디터 [에세이] 당신이 오는 동안은 아무것도 정하지 않기로 - 2026 서울시향 얍 판 츠베덴의 레스피기 ‘로마의 소나무’ 한 사람을 위해 태어난 음악이, 다른 사람에게 닿는 동안 - 2026 서울시향 얍 판 츠베덴의 레스피기 ‘로마의 소나무’ 프리뷰 황수빈 에디터 [Review] 상자를 쥐고 남겨진 사람들 - 상자 속의 양 누군가를 보내주기 위해서는 결국 무엇을 보내주어야 하는지가 확실해야 하니까 전지영 에디터 [Review] 결국 양은 상자 밖으로 나오게 된다 - 도서 '상자 속의 양' AI든 인간이든 서로에게 좋은 안녕이란 무엇일까 김찬식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 #감성 #그림 #일러스트 #만화 #겨울 #강추위 #한파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