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우리 가자"
선우정아, 도망가자
늘 행복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럴 수만은 없는 게 당연한 일이죠.
저마다 다양한 이유로 처한 현실에서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을 거예요.
선우정아의 '도망가자'라는 곡은
그런 우리에게 괜찮다는 위로를
건네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도망가도 괜찮아, 같이 가줄게, 대신 그 다음엔 같이 웃자'
정말 도망치고 싶을 정도로 힘들 때,
이 곡에 기대어 쉬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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