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맞았던 마지막 학기가 끝이 났습니다. 지식을 채워야 할 뇌 공간에 그간 추억만 잔뜩 쌓았던 것 같습니다. 졸업 후 험난한 삶이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엄청나게 불안하지는 않은 기분이랄까요. 네, 그림과는 딱히 상관없는 잡설이었습니다. 요즘 그림을 너무 못그려서 드로잉 연습을 차차 해볼까 합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허희원 에디터 [Review] 한 인간 영웅이 간절하게 바라던 것은 – 오디세이아 [도서] 오디세이아가 오래도록 읽히는 이유 임주은 에디터 [Review] 가면 뒤의 고백: 연극 플리백에 투영된 죄의식의 언어 – 연극 플리백 [공연] 왜곡을 멈추는 용기가 어떻게 치유와 용서로 이어질 수 있는가 조유진 에디터 [Review] 상자 속에는 어떤 마음이 들어있을까 - 상자 속의 양 [도서] 시나리오 만의 여백을 느끼며 김찬식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감성 #만화 #일상 #그림 #일러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