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우당탕탕 캔바쓰] 종강

by 김찬식 에디터
2020.12.15 00:19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이전에 읽던 글입니다.


      46821405.jpg

        

       

      지랄맞았던

      마지막 학기가 끝이 났습니다.

       

      지식을 채워야 할 뇌 공간에

      그간 추억만 잔뜩 쌓았던 것 같습니다.

       

      졸업 후 험난한 삶이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엄청나게 불안하지는 않은 기분이랄까요.


      네, 그림과는 딱히 상관없는 잡설이었습니다.

       

      요즘 그림을 너무 못그려서

      드로잉 연습을 차차 해볼까 합니다.

       

       

       

      태그-01.png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