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푼젤>에서 제가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입니다. 예전에 대만 여행을 가서 대낮에 풍등을 날려본 경험이 있지만, 밤하늘 아래에서 날려보지는 못해서약간의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강이 보이는 멋진 밤하늘 아래에서 풍등을 날려보고 싶습니다. 직접 그 풍경을 본다면 아마도 눈물이 날 것 같아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장유정 에디터 [Review]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진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서헌강 작가가 찍어온 문화유산, 그 아름다움과 그 뒤에 이어져온 노력을 돌아본다. 이수민 에디터 [Opinion] 우리는 모두 미생 - 미생 [드라마] 자신의 삶을 승리하기 위해 한 수 한 수 돌을 잇는 사람들의 이야기 한세희 에디터 [Review] 잇지 않으면 잊혀지기에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애호하는 마음은 우리 것에 숨결을 불어넣고 박예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디자인 #드로잉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고양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