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ed by CHOI HYEON SEON 바쁜 하루를 보내다가도 1년 중에 하루, 생일 케이크를 사서 촛불을 불고 나를 위해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사람들이 있다. 생일날이 되면 마냥 즐거웠던 어릴 적과는 다른 생일을 보내기도 하고 오히려 우울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스스로에게 이 세상에 태어나 지금껏 살아온 시간들을 잠시나마 축하했으면 한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금미 에디터 [Review] 저마다의 이타케를 향하는 이들에게 - 오디세이아 겉모습은 어른이 되었지만 속마음은 여전히 덜 익은 채 흔들리는 우리에게, 기원전 서사시가 던지는 유효한 메시지 김예은 에디터 [Opinion] 어른의 사춘기 [도서/문학] 쩡찌, 『땅콩일기』 허희원 에디터 [Review] 저편의 우리들을 바라보며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영화] 저편의 우리들을 바라보는 마음 최현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생일케이크 #축하 #인사 #기념 #인생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