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ed by CHOI HYEON SEON 바쁜 하루를 보내다가도 1년 중에 하루, 생일 케이크를 사서 촛불을 불고 나를 위해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사람들이 있다. 생일날이 되면 마냥 즐거웠던 어릴 적과는 다른 생일을 보내기도 하고 오히려 우울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스스로에게 이 세상에 태어나 지금껏 살아온 시간들을 잠시나마 축하했으면 한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유라 에디터 [에세이] 인생 첫 덕통사고를 당하다 최애가 생겼습니다 황수빈 에디터 [에세이] 상담가의 상담 누군가의 마음을 다독이고 길을 안내해 주는 심리상담가는 정작 본인이 힘들 때 누구에게 마음을 털어놓을까. 자신의 속이 타들어 갈 때, 그 마음을 고스란히 끌어안아야 하는 그 순간들의 고단함이 마음을 울린다. 어쩌면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상담가가 되어주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을 털어놓을 곳을 찾아 헤매는 길 위의 나그네일지도 모른다. 불안이 온전히 사라지진 않겠지만, 적어도 혼자서 그 무게를 감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오늘 내가 보낸 문장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쉼이 되었기를 바란다. 원나루 에디터 [리뷰] 빈 액자 앞에서 비로소 떠올린 예술의 가치 - 도둑맞은 미술관 잃어버린 미술품을 따라가며 예술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최현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생일케이크 #축하 #인사 #기념 #인생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