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of the iceberg] illust by lovehenz 빙산에서 보이는 부분보다 감춰진 부분이 더 큰 것처럼 사람들의 감정도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숨겨진 것이 더 많다. 진실의 감정은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며 내 몸만이 그 순간을 기억한다. 마치 내 심장박동은 오롯이 나만 느낄 수 있듯이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영인 에디터 [오피니언] 무뎌짐을 경계 [사람] 글을 쓴다. 무엇에도 냉소하며 지나치지 않기 위해서. 채수빈 에디터 [Review] 영웅이 이름을 되찾는 여정 - 오디세이아 [도서] 키클롭스, 세이렌, 칼립소보다 더 중요한 이타케에서의 이야기 - 오디세이아 이승주 에디터 [PRESS] 나는 왜 '슬립 노 모어'를 다시 보고 싶은가 - 연극 '슬립 노 모어' 끝내 완성되지 않는 세계 황현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Tipoftheiceberg #빙산의일각 #심장 #빙산 #감정 #드로잉 #Drawing #artwork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