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비 오는 날이 싫었다.
비가 좋다고 우산도 안 쓰고
걷는 친구가 이해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요즘은
나도 우산없이 빗 속을 걷곤 한다.
사실 우산을 꺼내기 귀찮아서
비를 맞는 이유가 더 큰 것 같지만.
그래도 요즘은 내리는 비가 운치있어 보인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