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30개월 우리 딸은 어린이집을 가려면취향에 맞는 옷을 입어야 되요. 아무 옷이나 입고서는 절대 집을 나서지 않아요. 코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벗고 다른 옷을 입어야 되죠. 어떤 때는 꼭 분홍색이어야만 하고어떤 때는 꼭 동물이 있어야만 되요. 까다로운 30개월의 취향을 존중하려면 매번 어린이집이 늦어져요. TODAY'S PICK by ART INSIGHT 장유진 에디터 [에세이] 어디에 두어도 그 사람인 사람 - 희망 드림 넥스트 콘서트 스테이지 : 유다윤 [공연] 목화솜 같은 소리 사이에서 끝내 흐려지지 않은 것 - 희망 드림 넥스트 콘서트 스테이지 : 유다윤 '리뷰' 정희정 에디터 [Review] 평화를 좇는 이들 - 오디세이아, 아우구스테 레히너 [도서] 오디세우스의 방랑과 모험, 오디세이아 (문학과지성사) 리뷰 노유나 에디터 [那의여백] 수박 입안에 남은 여름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코디 #어린이집준비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