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30개월 우리 딸은 어린이집을 가려면취향에 맞는 옷을 입어야 되요. 아무 옷이나 입고서는 절대 집을 나서지 않아요. 코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벗고 다른 옷을 입어야 되죠. 어떤 때는 꼭 분홍색이어야만 하고어떤 때는 꼭 동물이 있어야만 되요. 까다로운 30개월의 취향을 존중하려면 매번 어린이집이 늦어져요.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유민 에디터 [에세이] 인턴 생활을 끝마치며 어제 그놈보다 먼저 불청객이 되는 법 방지수 에디터 [Opinion] 음악 권태기에 찾아온 클래식 - Berceuse [음악] Gabriel Fauré - Dolly Suite, Op. 56 차수민 에디터 [Review] 예술이라는, 환각의 코마 상태 - 나의 사적인 예술가 [영화] 켄트 존스, <나의 사적인 예술가>(2025)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코디 #어린이집준비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