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Cho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트레인스포팅(Trainspotting)'의 유명한 대사를 펜과 수채 물감을 이용해 표현했습니다. 마약에 중독되어 이리저리 방황하는 청춘의 초상을 그대로 옮긴듯한 연출과 이안 맥그리거의 연기가 매우 인상깊은 작품이었습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차승환 에디터 [Essay] 너무 많은 여름과 먼저 오지 말고 늦게 가지 말고 그저 적당히. 장유진 에디터 [에세이] 어디에 두어도 그 사람인 사람 - 희망 드림 넥스트 콘서트 스테이지 : 유다윤 [공연] 목화솜 같은 소리 사이에서 끝내 흐려지지 않은 것 - 희망 드림 넥스트 콘서트 스테이지 : 유다윤 '리뷰' 김효주 에디터 [Review] 인간적인 영웅의 귀환 - 오디세이아 [도서] 평역본 <오디세이아>와 영화 <오디세이>를 감상하고 김초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영화 #일러스트 #트레인스포팅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