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Cho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트레인스포팅(Trainspotting)'의 유명한 대사를 펜과 수채 물감을 이용해 표현했습니다. 마약에 중독되어 이리저리 방황하는 청춘의 초상을 그대로 옮긴듯한 연출과 이안 맥그리거의 연기가 매우 인상깊은 작품이었습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한세희 에디터 [에세이] 재조명 작업 - 13. 단기 속성 바퀴 전문가 단기 속성의 배움은 나를 어디로 인도할까? 강득라 에디터 [Review] 미래의 주도권은 누구에게 있나.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영화] 미래의 주도권은 당신에게 있나요, 아니면 미래에게 있나요? 소인정 에디터 [Review] 망가지고 불완전한 여성의 독백 - 연극 ‘플리백’ [공연] '플리백’은 누구나 내면에 지니고 있는 어린아이 같은 불안과 공허를 마주하게 한다. 김초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영화 #일러스트 #트레인스포팅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