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Cho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트레인스포팅(Trainspotting)'의 유명한 대사를 펜과 수채 물감을 이용해 표현했습니다. 마약에 중독되어 이리저리 방황하는 청춘의 초상을 그대로 옮긴듯한 연출과 이안 맥그리거의 연기가 매우 인상깊은 작품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소희 에디터 [Review] 우리가 도둑맞은 것은 그림 한 점이 아니었다 - 도둑맞은 미술관 빈 액자가 말해주는 것들 진세민 에디터 [리뷰] 삼대의 은혜와 복수 주고 받기 - 페이백 [연극] 육식문화와 생명 윤리 속 개인의 삶과 공동체의 가치가 어떻게 충돌하고 조율되는지 박선주 에디터 [Opinion] 거짓말로 사람을 구원할 수 있을까 [공연] 선의에서 시작된 거짓말은 누군가에게 구원이 될 수 있을까? 김초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영화 #일러스트 #트레인스포팅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