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다. 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건 몽땅 먹었는데, - 내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아님 - 식욕이 늘은 건가? * - 대체 뭐가 부족한 거야! illust by Miwok 아냐, "그건 배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외로운 거야." TODAY'S PICK by ART INSIGHT 허희원 에디터 [Review] 한 인간 영웅이 간절하게 바라던 것은 – 오디세이아 [도서] 오디세이아가 오래도록 읽히는 이유 권혜선 에디터 [Opinion] 나만의 세계를 지켜내는 해방의 문 - 연극 '영지' [공연] 어른이 되어 다시 마주한 청소년극 <영지> 권수현 에디터 [Review] 지우개는 지우라고 달린 게 아니더라고요 - 연극 플리백 [공연] 남은 문장은 결국 하나였다. 인간은 외로움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 강하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배고프다 #먹었는데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