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연명: 안코르 안트리오 콘서트
♪ 일시: 2014년 5월 18일(일) 오후 2시
♪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프로그램 : Yuryung, Swing Shift for Piano Trio, Skylife, Three of Ahn’s Favorite Astor Piazzollas, Concerto for Piano Trio & Two Percussion
♪ 출연: 안트리오(마리아(Vc), 루시아(Pf), 안젤라(Vn))
♪ 티켓: R 100,000 | S 80,000 | A 50,000 | B 30,000
♪ 예매: 클럽발코니 1577-5266
♪ 일시: 2014년 5월 18일(일) 오후 2시
♪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프로그램 : Yuryung, Swing Shift for Piano Trio, Skylife, Three of Ahn’s Favorite Astor Piazzollas, Concerto for Piano Trio & Two Percussion
♪ 출연: 안트리오(마리아(Vc), 루시아(Pf), 안젤라(Vn))
♪ 티켓: R 100,000 | S 80,000 | A 50,000 | B 30,000
♪ 예매: 클럽발코니 1577-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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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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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에디터
[Opinion] 계속될 여정을 위해 - 은중과 상연 [드라마]
어쨌든 여러 인물이 뒤섞이고 부딪히는 과정 속에서 결국 두 사람이 상연의 삶 끝까지 함께 존재했다는 것을 보면 하나의 관계 속에서 그 누구도 우위를 가질 수 없었다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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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은 에디터
[까막별] 부유
가끔은 머무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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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Review] 벽에서부터 경매장까지, 뱅크시는 무엇을 움직였나 - 뱅크시 특별전 'BANKSY: Still Here' [전시]
뱅크시의 작품은 벽에 그려진 순간 완성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때부터 시작된다. 누군가 발견하고, 사진을 찍고, 언론이 보도하고, 사람들이 작품의 의미를 두고 논쟁한다. 작품이 훼손되기도 하고 보존되기도 하며, 때로는 경매장으로 이동해 거대한 금액에 거래된다. 뱅크시의 작품은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움직이는 사건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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