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이 있다. 나의 시각에서 너의 시각으로, 그들의 시각으로. 시각의 차이는 모두를 옥죄였고 그렇게 어긋나버렸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느끼는 것이 있다. 어긋난 타이밍. 남겨진 후회.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충연 에디터 [Review] 삶을 긍정하기 위해, 다시 춤추는 법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고통과 실패마저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배우다. 이소희 에디터 [Review] 세상을 향한 우아한 선전포고 - 뱅크시 특별전 BANKSY: Still Here 뱅크시가 보여준 예술의 본질 한세희 에디터 [에세이] 재조명 작업 - 13. 단기 속성 바퀴 전문가 단기 속성의 배움은 나를 어디로 인도할까? 김영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청춘 #어긋난타이밍 #시각의차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