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을 날아서 소녀는 꿈을 향해 간다 훌쩍 커버린 어른은 아직도 그 꿈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 깜깜한 밤일지라도 환한 낮이 밝아오기 전에 아무도 모르게 날아가고 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윤선주 에디터 [Opinion] 오디세우스는 왜 열두 시녀를 죽였을까 [도서/문학] 페넬로페와 시녀들의 시선으로 쓴 마거릿 애트우드의『페넬로피아드』 최승윤 에디터 [Opinion] 화를 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분노 스터디 [도서] 소설 「까마귀 클럽」 최은파 에디터 [Review] 주인은 개의 이름을 부르지 못했다 - 오디세이아 [도서] 신보다 인간에 가까운 영웅, 끝내 집으로 돌아가기를 선택한 오디세우스 정재빈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소녀 #꿈 #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