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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신의 취향을 찾아서 : 독서경영 vol.11
독서 취향을 찾아서
독서매거진 <독서경영>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천천히 읽고 깊이 사색하나는 독서 잡지 <독서 경영>, 사실 그 동안 유일하게 보던 잡지는 패션잡지다. 그리고 잡지를 보면서 무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그저 잡지 안에서 나에게
by 정재빈 에디터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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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여유와 자유
정신없이 바쁘고 똑같았던 일상에서 벗어나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자유와 안정을 느껴보아도 될 시기가 왔습니다.
여유와 자유 빠른 걸음으로 달려왔으니 조금 여유를 가져도 된다 나를 구속했던 나날들, 갑갑했던 하루들, 정해진 것들을 따랐던 지난날에서 벗어나 이젠 조금 여유를 가지고 느긋한 날갯짓을 하며 자유를 느끼자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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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REBIRTH
그 동안의 아트인사이트와의 만남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만남을 기약하다.
재탄생 우리의 만남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다시 새로운 만남이 탄생된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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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깊은 밤을 날아서
어렸을 때의 꿈을 생각하며 그렸던 그림이다. 아직 꿈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그 꿈을 누구한테도 말한 적 없지만 몰래 몰래 오늘 밤에도 그 꿈을 향해 날아가는 중이다.
깊은 밤을 날아서 소녀는 꿈을 향해 간다 훌쩍 커버린 어른은 아직도 그 꿈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 깜깜한 밤일지라도 환한 낮이 밝아오기 전에 아무도 모르게 날아가고 있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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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간절함
가끔 간절한 것이 있을 때 하늘을 보고 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그 소원이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작은 위로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그런 위로.
누군가에게는 일상적인 것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것일 수 있다. 간절한 것을 얻기위해 타인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타인의 따뜻한 위로를 바라는 것이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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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별똥별
로트렉의 침대라는 작품을 변형시켜 그려보았습니다. 별똥별을 향한 작지만 간절한 소원을 소중한 사람을 위해 빌어봅니다.
너와 함께 잠드는 밤이면 두 눈을 꼭 감고 소원을 빈다 깜깜하고 어두운 눈 앞에 별똥별들이 우리의 침대로 떨어져 우리의 작은 희망과 소원을 이루어주길 * -로트렉의 '침대' 라는 작품을 변형시켜 그려보았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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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끌어안다
포옹의 힘은 대단합니다. 말로하는 위로보다 더 따듯하고 오래오래 남게됩니다. 자신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꼭 끌어안아주세요
끌어안다 포옹의 힘은 대단하다 백마디 위로의 말보다 꼭 끌어안아주는 포옹은 서로에게 힘을 실어준다 온기, 체취, 심장의 두근거림, 숨소리 꼭 끌어안으면 모든 것이 느껴진다 외롭던 나를 꼭 끌어안아주세요
by 정재빈 에디터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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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비가 내리다
힘들고 바쁜 일상에 지쳐 고요한 비가 내리는 밤에 아무도 몰래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도 나를 찾지 못하게. 그 때의 암울하고 떨쳐버리고 싶었던 감정을 같이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비가 내린다 깜깜한 밤에 가로등 하나 켜져있는데 그 가로등 밑을 비를 맞으며 지나간다 아무도 몰래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다 날이 밝아오기 전에 비가 그치기 전에 얼른 떠나여만 했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