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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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에디터
[오피니언] 익숙함이라는 벽이 가리고 있던 것들 [미술/전시]
풍요의 계절이라 불리는 가을이 온 탓일까, 10월엔 오랜만에 전시를 관람했다. 전시가 시작되기 전부터 작가에 대한 관심으로 기대했던 《서도호》 개인전과 제목만 보고 호기심으로 발걸음이 향한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그들의 시선을 빌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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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에세이] 더 편해진 세상, 더 편협해진 시야
번역은 자동이고 글읽기는 무료였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댓가가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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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Opinion] 시한부 소년은 어떻게 삶을 사랑하게 되었을까 - 연극 '시간과 눈물의 상관관계' [공연]
상대성 이론으로 바라본 두 청춘의 시간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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