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sut by 은경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때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개나리는 이름과 꽃의 모습이 귀여움으로 가득 차 있는 느낌을 줍니다. 집 앞에 핀 개나리를 보고 일상을 시작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개나리의 꽃말인 기대, 희망, 깊은 정, 달성도 하루의 활기참을 불어넣어 주는데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다혜 에디터 [Project 당신] 하나부터 별까지 [인터뷰] 사람을 향한 사랑, 세상을 향한 사랑 김용준 에디터 [Opinion] 과거의 포크를 만난, Lizzy McAlpine - Angel [음악] [Angel]은 과거의 포크를 향한 관심과 맥알파인 특유의 작사가 함께 담긴 작품이다. 오르간으로 길게 채운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의 탄현과 타악기의 리듬, 차분한 시작에서 밴드 연주로 이어지는 다이나믹까지. 악기를 배치하고 곡을 전개하는 방식은 다양해졌지만, 일상의 장면을 담백하게 노래하는 장점은 여전히 남아 있다. 황수빈 에디터 [Opinion] 우동 한 그릇 [음식] 누구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혼자만의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오히려 마음의 허기가 진다. 그럴 땐 담담하게 우동 한 그릇을 먹으면서 내 안의 눈 내린 마음을 녹여본다. 결국 또 봄이 오지 않겠나 하는 마음으로. 안은경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13기 #작품기고 #사진 #개나리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