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sut by 은경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때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개나리는 이름과 꽃의 모습이 귀여움으로 가득 차 있는 느낌을 줍니다. 집 앞에 핀 개나리를 보고 일상을 시작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개나리의 꽃말인 기대, 희망, 깊은 정, 달성도 하루의 활기참을 불어넣어 주는데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수진 에디터 [Review] 뱅크시가 던진 도발적인 이야기 - 전시 '뱅크시 : Still Here' 뱅크시는 우리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을까 김효주 에디터 [Opinion] 기록의 의미 - 쓰는 사람 [도서] 쓰는 삶, 창의성과 주체성의 씨앗 김승아 에디터 [PRESS] 그림이 남겨둔 자리 - 그림 속 철학 풍경 [도서] 벨라스케스, 마그리트, 마네의 그림으로 읽는 푸코의 철학 안은경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13기 #작품기고 #사진 #개나리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