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슬픈 날에는 눈물도 안나와요. 그래서 그림으로 대신 울어요. 아트인사이트 독자님들 그리고 우리 아트인사이트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17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주하 에디터 [Opinion] 도마뱀 꼬리도 리필 되나요? [동물] 이번 글은 우리 애 도마뱀 관찰일기 입니다. 이수진 에디터 [Review] 순수하지 않아서 더 인간적인 것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도서] 순수한 미술은 없어도, 시대를 건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미술은 여전히 존재한다. 최승윤 에디터 [Opinion] 행동과 일상 그리고 책임 [도서/문학] 김세희 소설가의 「가만한 나날」 감상 이채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달에쓰는편지 #아트인사이트 #이채연 #슬픈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