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너무 슬픈 날에는 눈물도 안나와요.
그래서 그림으로 대신 울어요.
아트인사이트 독자님들
그리고 우리 아트인사이트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17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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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진 에디터
[Opinion] 남겨진 사람들 [도서/문학]
작은 한 마디의 파동,『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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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에디터
[Opinion] 8월 15일, 다시 쓰이는 그날의 기록 [문화 전반]
81주년 광복절, 기록되지 못했던 이름과 타국에 남겨졌던 이름들이 하나둘 대한으로 돌아온다. 형식은 매년 달라지지만, 이름을 잊지 않고 불러내는 마음만은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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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원 에디터
[Review] 위로하기 위한 아래로부터의 예술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뱅크시는 알고 있을까. 지구 정반대편에서는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이 ‘아래’를 향해 기꺼이 다가온 당신의 예술에 울고 웃는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