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과 함께 지나가버린 Illust. by 정현빈 연말이라 들떴던 분위기는 성탄절이 다가올수록 고조되었다. 길거리 곳곳을 수놓은 빨강, 초록, 금색의 화려한 장식물들과 가게 안의 캐롤은 우리를 괜히 들뜨게 만든다. 기대와 기쁨이 정점을 찍는 크리스마스를 넘기니 어쩐지 공허해지는 기분이다. 감상에 젖을 틈도 없이 연말모임과 함께 어느덧 새해가 성큼 다가왔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유정 에디터 [오피니언] 익숙함이라는 벽이 가리고 있던 것들 [미술/전시] 풍요의 계절이라 불리는 가을이 온 탓일까, 10월엔 오랜만에 전시를 관람했다. 전시가 시작되기 전부터 작가에 대한 관심으로 기대했던 《서도호》 개인전과 제목만 보고 호기심으로 발걸음이 향한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그들의 시선을 빌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수빈 에디터 [Review] 피자의 역사를 알고싶은가? - 피자에 담긴 세계사 [도서] 피자 한 조각에 담겨진 역사와 흐름에 대해 김지현 에디터 [Review] 피자 한 조각에 담긴 300년 - 피자에 담긴 세계사 [도서] 우리가 아는 피자는, 생각보다 훨씬 먼 길을 돌아 우리 식탁에 도착해 있었다. 정현빈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연말 #연초 #2018년 #새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