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거 줄게
라인 드로잉을 하고 싶었는데,
어쩡쩡해진 느낌.
새침한 여자아이를 그리고 싶었다.
남자아이는 학예회가 끝난 뒤,
풍선을 건네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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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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