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 날, 나의 이야기 2월 28일. 나는 물고기자리. 나의 수호성은 해왕성. 그 맑은 하늘색을 좋아한다. 나는 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밤에 반짝이는 별들 사이에서 고래들과 함께 춤을 췄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형주 에디터 [영화] 7데이즈 7피플 음악과 사랑 사이 선택의 기로에 선 인디뮤지션 ‘진화’가 7일 동안 7명의 사람을 만나 인생의 결정에 이르게 되는 청춘 인디뮤직 로맨스 정민경 에디터 [Opinion] 몰라서 그렇지 요즘 아이돌은 부계 유튜브가 필수예요 [문화 전반] 내 최애가 왜 이리 무리해 김민주 에디터 [Opinion] 철을 안다고 말하기 전에 [미술] 존 배의 조각은 철의 단단하고 무거운 물성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거리와 빛, 움직임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드러낸다. 그의 작품을 따라가며 익숙한 재료를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작품을 바라보는 몸과 공간이 물성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살펴본다. 김혜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 #밤 #우주 #고래 #여자 #사람 #하늘색 #해왕성 #물고기자리 #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