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 날, 나의 이야기 2월 28일. 나는 물고기자리. 나의 수호성은 해왕성. 그 맑은 하늘색을 좋아한다. 나는 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밤에 반짝이는 별들 사이에서 고래들과 함께 춤을 췄을 것이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백승원 에디터 [Opinion] 어른이 된다는 건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영화] 영웅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일 뿐이다. 누군가를 돕는 일이 모두를 돕는 것이라는 메이의 말은 어쩌면 피터에게만이 아닌 그를 도울 사람들을 향한 외침일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피터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그건 모두를 돕는 일이 될테니 말이다. 채수빈 에디터 [Review] 영웅이 이름을 되찾는 여정 - 오디세이아 [도서] 키클롭스, 세이렌, 칼립소보다 더 중요한 이타케에서의 이야기 - 오디세이아 김상준 에디터 [Opinion] 4월이 되면 그녀는 - 환절기의 인간은 괴롭다 [영화] 사람은 사람을 제대로 마주할 때 비로소 사람이 된다. 김혜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 #밤 #우주 #고래 #여자 #사람 #하늘색 #해왕성 #물고기자리 #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