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사람이고 싶다.
같이 길을 걷고
같이 얘기를 하고
세상을 느낄 사람.
우리 모두는 그런 사람 한 명을 찾는 것인데...
나는 여태까지 사랑이라는 관념을 너무 대상화해서 생각한 것 같다.
멈춰야지.
한 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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