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동 계단, 스무살 무렵 카메라 들고 처음 나가본 나들이. 두번째 갔을 적에는 계단에 꽃이 그려져 있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강효정 에디터 [Review] 한 조각에 쌓인 시간의 맛 – 피자에 담긴 세계사 [도서] 피자를 통해 바라본 음식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 박서현 에디터 [Review] 어떤 사랑이 죄와 두려움이 될까? - 영화 '레위기'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성 소수자와 공동체, 그리고 규율에 관해 이야기한다. 손수민 에디터 [에세이] 감정 시리즈 05 : 원한다는 건 취향은 내가 원하는 것들 사이에 남는다. 밀코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