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동 계단, 스무살 무렵 카메라 들고 처음 나가본 나들이. 두번째 갔을 적에는 계단에 꽃이 그려져 있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양예지 에디터 [Review] 모든 영웅의 첫 원정 - 오디세이아 [도서] 놀란의 현대적 오디세이와 그 원전 김효주 에디터 [Opinion] 기록의 의미 - 쓰는 사람 [도서] 쓰는 삶, 창의성과 주체성의 씨앗 최온유 에디터 [Review] 왜 지금도 뱅크시인가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뱅크시가 작품을 통해 비판해온 소비문화의 모순은, 역설적으로 그를 지금까지도 대중문화의 중심에 남게 했다. 밀코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