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白-----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라.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하지만, 큰 자연 속에 생명이 있기도 하고그 생명 속에 또 다른 숲이 있기도 하고.시선을 굳이 정할 필요가 있을까?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현진 에디터 [Review] 조선의 혁명가, 괴물이 되다 - 몬스터 허균 [공연] 우리가 몰랐던 '홍길동전' 저자 허균의 일생 방지수 에디터 [오피니언] 나에게 아트인사이트는 ___ (이)다. [문화 전반] 4개월 간의 활동으로 채운 빈칸의 단어는? 김수민 에디터 [Opinion] 심장의 기분 [사람] 당신(H씨처럼 조금 더 친밀감이 느껴지는 이름으로 부르고 싶지만)의 심장은 어떤 형태인지, 어떤 기분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김세옥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이야기 #명언 #감성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