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파랗고 벚꽃은 아름답고 햇살은 따스하고 커피는 시원한데 이렇든 저렇든 뭐가 대수인가요. 걸어요. 이 거리를.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진 에디터 [PRESS] 가장 찬란하고 심오한 고백 - 연극 ‘전락’ [공연] 알베르 카뮈 소설 원작 1인극 <전락>은 12월 6일까지 대학로 TOM에서 공연된다. 서상덕 에디터 [Review] 케세라, 세라 -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영화] 일어날 일은 결국 일어난다. 신수빈 에디터 [Review] 일곱 번의 만남, 하나의 선택 - 7데이즈 7피플 [영화]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진화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영화를 보는 각자의 삶 속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김진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