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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친구
내 소중한 친구
by 김진아 에디터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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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웁스
실수쟁이 소녀. 하지만 귀여우면 그만이지!
by 김진아 에디터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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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럭키- 한 날
오늘은 왠지 운수가 좋은 것 같아.
by 김진아 에디터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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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작은 빛
아주 작디작은 빛이 소중하고 사랑스러워질 때.
by 김진아 에디터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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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안녕, 친구
오랜만이야, 잘 지냈니?
by 김진아 에디터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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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퍼펙트 라이프
'카르페 디엠'. 현재의 순간에 충실하라는 시의 한 구절. 이 말은 많은 이들에게 삶의 좌우명이 되기도 하고, 지친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명작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교수가 학생들에게 되뇌이는 말이기도 하다. 이 연극은 <죽은 시인의 사
by 김진아 에디터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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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현실의 인턴
마치 영화 <인턴>의 한 장면같던 순간. 공연티켓 배송을 위해 나의 집에 방문하신 어르신은 정장을 차려입으시고 머리를 기름 발라 깔끔히 넘기셨으며 배송할 우편물이 담긴 검은 서류가방을 들고 계셨다. 상냥한 목소리와 눈매가 어찌나 멋지시던지.
by 김진아 에디터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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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J와 D의 시간
가장 친한 친구와의 합작. 취향이라는 것을 끼얹는다!
by 김진아 에디터 201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