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 Ist Gut! 참... 좋다...
한 때 불타올랐다가 쉽게 사그러져 버린 어린 날의 우정
늘 함께 꿈꾸었던 그 곳, 터키로의 여행을 통해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표출하는 수단인 음악을 통해
서로를 추억하는 두 친구의 이야기
연극 [터키블루스]
기간: 2014.5.30~2014.7.31
장소: 대학로 연우소극장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4시, 7시
일, 공휴일 오후 3시, 6시
러닝타임 90분 / 만 13세 이상
CAST
김시완 役 김다흰
임주혁 役 전석호
外
STAFF
연출: 박선희
극작: 박선희, 이천우
제작: 연우무대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