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3기 활동을 시작하며 전해드리는
정말 오랜만에 알려드리는 공연소식 1탄:)★
정말 오랜만에 알려드리는 공연소식 1탄:)★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
<시에나, 안녕 시에나>
<시에나, 안녕 시에나>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괴물을 키우고 있다.”
* Synopsis *
천둥 번개가 무섭게 내리치는 장마철의 어느 밤,
아빠와 엄마와 아이가 있는 평범한 가정집에 낯선 손님이 방문한다.
묘한 분위기의 이 손님은 유독 그 집의 아이를 경계하고 또 주시한다.
손님의 이름은 시에나.
국적불명, 나이불명, 직업불명, 정체불명.
심지어 실수로 품 안에서 떨어뜨린 소지품은
용도불명의 날카로운 칼 한 자루이다.
밤은 더욱 깊어지고 어디선가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환경 운동가인 아빠와 엄마는 이 전화를 받자마자 외출 준비를 하고,
손님은 엄마에게 자신이 아이를 재우고 돌아가겠다는 황당한 제안을 하는데.......
천둥 번개가 무섭게 내리치는 장마철의 어느 밤,
아빠와 엄마와 아이가 있는 평범한 가정집에 낯선 손님이 방문한다.
묘한 분위기의 이 손님은 유독 그 집의 아이를 경계하고 또 주시한다.
손님의 이름은 시에나.
국적불명, 나이불명, 직업불명, 정체불명.
심지어 실수로 품 안에서 떨어뜨린 소지품은
용도불명의 날카로운 칼 한 자루이다.
밤은 더욱 깊어지고 어디선가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환경 운동가인 아빠와 엄마는 이 전화를 받자마자 외출 준비를 하고,
손님은 엄마에게 자신이 아이를 재우고 돌아가겠다는 황당한 제안을 하는데.......

<시에나, 안녕 시에나>는
내면의 상처를 언어로 심리화 또는 이미지화 시켜가는
독특한 서사방식을 차용하고 있다.
참신한 개성, 극의 긴장감,
변용되면서 반복되는 극적 상황,
분열된 극의 이미지를 시종 지탱하고 있는 메타포적인 언어들
이 작품은 희곡적 글쓰기가
언어적 사유의 진지한 발현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연극연출가 극작가 박근형, 최치언-
내면의 상처를 언어로 심리화 또는 이미지화 시켜가는
독특한 서사방식을 차용하고 있다.
참신한 개성, 극의 긴장감,
변용되면서 반복되는 극적 상황,
분열된 극의 이미지를 시종 지탱하고 있는 메타포적인 언어들
이 작품은 희곡적 글쓰기가
언어적 사유의 진지한 발현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연극연출가 극작가 박근형, 최치언-

“어린 시절의 상처로부터 왜곡된 언어,
그 언어를 바로 잡기 위한 기억 속으로의 여행.”
그 언어를 바로 잡기 위한 기억 속으로의 여행.”
그것이 궁금한가?
일 시_ 2015년 3월 4일(수) ~ 3월 27일(금)
평일 PM 8:00, 주말(토/일) PM 4:00/7:00, 월요일 공연 없음
장 소_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러닝타임_ 총 80분
티 켓_ 전석 30,000원
문 의_ 010-2961-2722 창작집단 빛과돌
평일 PM 8:00, 주말(토/일) PM 4:00/7:00, 월요일 공연 없음
장 소_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러닝타임_ 총 80분
티 켓_ 전석 30,000원
문 의_ 010-2961-2722 창작집단 빛과돌
#ART Insight 사이트: http://artinsight.co.kr/
주최_ 창작집단 빛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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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블로그 : http://blog.naver.com/dltmfq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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