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4일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홀에서 진행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이복실 저자와의 대화 시간에 다녀왔어요!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홀에서 진행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이복실 저자와의 대화 시간에 다녀왔어요!



이복실 저자와의 대화 시간
시작 전부터 분위기는 후끈 후끈하더라구요
이미 자리는 꽉 찼고 뒤에 서서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책을 쓰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간단한 질문 시간을 가졌어요
시작 전부터 분위기는 후끈 후끈하더라구요
이미 자리는 꽉 찼고 뒤에 서서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책을 쓰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간단한 질문 시간을 가졌어요


가까이에서 본 이복실 저자님의 모습은 행복 그 자체였어요
비로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빛이 났어요

육아와 사회생활을 병행하던 이십대 초반이
가장 힘이 들었던 때라고 하셨는데
지금의 제 모습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강직함이 느껴졌어요
(지금 제 나이에 행정고시를 합격하시고
딸을 낳아 키우고 계셨더라구요)
그래서인지 30년 동안 지속해오던
사회생활을 벗어난 모습이 한결 가벼워 보였어요

그 날 바로! 카페로 이동해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읽어 보았어요
저자와의 대화 시간 때 들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떠올리면서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가니 재밌더라구요
여성가족부 안에서의 이복실 저자님의 모습은 당차보였지만
두 딸을 대하는 엄마의 모습은 항상 조심스러워 보였어요
이 두 모습을 통해 이복실 저자는
이 시대의 워킹맘들에게, 미래의 워킹맘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해주는 것 같았어요
책을 읽기 시작할 때는
워킹맘이 겪는 현실에서 고민을 하는 여성들에게
중점을 두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여성가족부 정책에 대한 이복실 저자의 생각과
정책을 시행하는, 자세한 과정까지 볼 수 있던 책이었어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트인사이트
www.artinsight.co.kr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읽어 보았어요
저자와의 대화 시간 때 들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떠올리면서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가니 재밌더라구요
여성가족부 안에서의 이복실 저자님의 모습은 당차보였지만
두 딸을 대하는 엄마의 모습은 항상 조심스러워 보였어요
이 두 모습을 통해 이복실 저자는
이 시대의 워킹맘들에게, 미래의 워킹맘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해주는 것 같았어요
책을 읽기 시작할 때는
워킹맘이 겪는 현실에서 고민을 하는 여성들에게
중점을 두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여성가족부 정책에 대한 이복실 저자의 생각과
정책을 시행하는, 자세한 과정까지 볼 수 있던 책이었어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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