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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의 티타임] 풍경 속의 달
자연, 신
[illust by 디다] 자연, 신
by 최주아 에디터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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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캘리]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이번 시도 즐겨 찾는 윤동주 시인의 시입니다.
[illust by 나캘리] 이번 시도 즐겨 찾는 윤동주 시인의 시입니다. '바람이 불어'라는 시인데요, 혼란스러운 마음이 잘 표현된 시 같아요. 정신없이 달려가다가 읽으면 특히 '바람이 자꾸 부는데 내 발이 반석 위에 섰다' 같은 부분들이 너무 내 이야기 같고, 평
by 김성연 에디터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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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고 물들어서] 둘만의 공간에서
끝나지 않는 우리의 밤
[illust by 에버닌] 둘만의 공간에서 흐르는 빗소리에 맞춰 너와 내가 담긴 이 순간에 녹아들어 우리 함께 춤을 추자. 손을 꼭 잡고 소란스러운 움직임 속에 서로의 볼을 말갛게 물들이고 끝나지 않는 우리의 밤을 지새우자.
by 이상아 에디터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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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월요병에 시달리는 햅삐
토닥토닥 고생 많았어
열심히 일하느라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았어 햅삐랑 이번 주도 힘내자!
by 한대성 에디터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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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의 티타임] 담배
후우우
[illust by 디다] 후우우
by 최주아 에디터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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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고 물들어서] 이유 없는 두려움
그럼에도 놓을 수 없는 너와 나
[illust by 에버닌] 이유 없는 두려움 금방이라도 바스러질 듯 쿵쾅거리는 마음을 달랜 채 서로를 감싸 안고 고개를 묻는다. 어둠이 내려앉은 고요함 사이, 우리가 사랑해 마지않던 그 순간 속에 조금만 더 잠겨있기를 얼마나 소원했을까. 맞닿은 살결을 쓰다듬는 손길
by 이상아 에디터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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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캘리] 윤동주의 '편지'를 읽어보신 적 있나요?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illust by 나캘리] 저는 겨울 어느 날 우연히 윤동주 시인의 '편지'를 읽고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이 시의 내용은 흰 봉투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이 눈을 한 줌 넣어 부칠지 누나에게 묻는 동생의 말입니다. 하지만 누나가 간 곳은 눈이 오지 않는 곳입니다.
by 김성연 에디터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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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의 티타임] 파도
파도같은 삶
[illust by 디다] 밀려오는 푸름에 속절없이 스러지는
by 최주아 에디터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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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시조 '어져 내 일이야' 캘리그라피
황진이의 '어져 내 일이야'를 캘리그라피로
황진이의 '어져 내 일이야' 캘리그라피 입니다. 학창시절 문학 교재에서 보았던 시조입니다. 사실 그 때는 시조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졌는데 관련없는 상태에서 보니 황진이의 마음이 좀더 와닿는 듯 합니다. 이러한 마음은 사랑에 빠져있는 현대인들도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
by 김성연 에디터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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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억
우리의 기억 금방이라도 눈앞에 나타날것만 같은 너와, 떠올리는 것만으로 이 순간이 완벽해짐을 느끼는 나. [illust by 에버닌]
by 이상아 에디터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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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같이
너와 하루의 끝을 함께하는 이 모든 시간들이
꿈결같이 조용하게 들려오는 서로의 숨소리와 맞닿은 체온, 간질이는 머리카락. 그 모든 것들이 너무나 꿈같았던 또 하나의 밤. [illust by 에버닌]
by 이상아 에디터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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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의 티타임] 꽃을 피우다
꽃과 사랑으로 피워낸 연기
[illust by 디다] 꽃과 사랑으로 피워낸 연기
by 최주아 에디터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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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햅삐] 밤톨 햅삐
가을이 좋아
데굴데굴 가을이 좋아
by 한대성 에디터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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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의 티타임] 포근함
따뜻하고 포근하고 아늑한
[illust by 디다] 포근하고 따뜻한 색을 보여주는 이
by 최주아 에디터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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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햅삐] 햅삐 추석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길 바라요!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길 바라요!
by 한대성 에디터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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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의 티타임] 불같은 사람
붉은색으로 그려내는 사람
[illust by 디다] 붉은색으로 그려내는 사람
by 최주아 에디터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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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주디] 월요팅
당신의 한 주를 응원해요
by 정주희 에디터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