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list]
자꾸만 듣고 싶어지는 노래_3
Cinnamon Girl - Dunkelbunt ft. Boban I Marko Markovic Orkestar
광고에서도 등장했던 음악이다.
빠르면서도 여유있는 듯한 음과 리듬
그리고 얼핏 들리는 것 같은 목소리는
코믹스러우면서 듣기 좋은 음악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마치 블랙코미디를 한 편 보는 것 같은 느낌!
나도 모르게 중독되는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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