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미미야 너의 작은 수호천사가 될게₊˚⊹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서상덕 에디터 [Review] 우리 병아리의 이름은 꼬꼬 - 연극 페이백 나의 전원일기와 추억과 육식의 딜레마 윤선주 에디터 [Opinion] 당신도 실수가 두려운가요? [사람] 무대공포증을 겪는 에단 호크에게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이 건넨 말 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담백하게, 이모저모 뜯어보기 [전시] 미술사적 의미나 기존의 해석을 따라 작품을 규정하기보다, 눈앞의 색과 붓질, 재료의 흔적을 직접 살펴보며 윤형근의 화면에 가까이 다가갔다. 가까이서 보고 다시 물러나는 과정을 통해, 추상회화를 이해하는 일은 정해진 답을 찾는 것보다 작품을 오래 바라보는 경험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한대성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한대성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Review] 당신의 포토샵 실력, 이제 중요하지 않다 - 일을 위한 디자인 02 [공연] 세상에 이런 페스티벌은 없었다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03 [Review] 선은 선(善)하다 - 세르주 블로크展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