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미미야 너의 작은 수호천사가 될게₊˚⊹ TODAY'S PICK by ART INSIGHT 윤경주 에디터 [Review] 평화를 위한 저항, 뱅크시: Still Here 예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가 김민주 에디터 [Review] 안개 위의 방랑자, 그리고 텍스트라는 절벽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표지에 자주 쓰이는 프리드리히의 그림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를 매개로, 이미지와 텍스트가 인간에게 요구하는 서로 다른 상상력을 이야기한다. 그림은 완성된 풍경을 건네지만 텍스트는 독자가 스스로 지어내야 하며, 이 지어내는 노동이 인간 사고와 철학의 원초적 형태라는 개인적 결론에 이른다. 허희원 에디터 [Review] 저편의 우리들을 바라보며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영화] 저편의 우리들을 바라보는 마음 한대성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한대성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Review] 당신의 포토샵 실력, 이제 중요하지 않다 - 일을 위한 디자인 02 [공연] 세상에 이런 페스티벌은 없었다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03 [Review] 선은 선(善)하다 - 세르주 블로크展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