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디다]
마젠타와 복고의 촌스러운 사랑스러움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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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공연] 인간동물들
지금 세대의 '카릴 처칠'이라는 평가를 받는 스코틀랜드의 희곡 작가 '스테프 스미스'의 화제작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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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인 에디터
[Essay] 흘러간 시간에도 사라지지 않고 남는 것들
기록으로 남기지 못한 시간에도 경험은 나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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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에디터
[Opinion] 프리티걸과 어른여자의 상관관계 [문화 전반]
하지만, 어른 여자의 핵심은 ‘고유한 분위기’이다. 자신의 것을 숨기기보단 자연스럽게 본인을 보여주며 남들과는 다른 ‘본인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가장 큰 매력으로 여긴다. 자신의 고유한 매력을 찾아가는 과정이 이 스타일링의 방법이다. 어른과 소녀 정반대처럼 보이지만, 둘이 추구하는 바는 비슷하다. 제목만 봤을 땐 소녀의 외모,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할 것 같지만 이 노래의 가사엔 외모에 대한 언급이나 평가가 일절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