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하는 연인들 Kissing Lovers >
이곳에 홀로 갇혀 있는 동안에도
생각나는 것은 너의 얼굴뿐
결코 너를 미워할 수 없으니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뿐
공원 벤치에 앉아 키스하는 연인들은
과연 서로를 미워하지 않을까
아니면 그럼에도 사랑하는 것일까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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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형 에디터
[Opinion] 부동산 영업사원들의 실적 경쟁, “글렌게리 글렌 로스(Glengarry Glen Ross)” [공연]
극장 The Old Vic에서 상연한 연극 글렌게리 글렌 로스(Glengarry Glen Ross)의 후기를 다룬다. 연극은 1980년대 부동산업계 영업사원들의 실적 경쟁을 다루며 자본주의 시스템을 비판하고, 원작의 남성 캐릭터를 전원 여성 캐스팅으로 구성하여 새로운 실험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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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윤 에디터
[Review] 돌아갈 곳을 저버리지 않았기에 - 오디세이아 [도서]
아주 오래된, 방황하는 인간의 이야기. 불사의 삶을 거절하고 유한한 생의 무게를 짊어지러 돌아온 한 인간의 이야기는, 3천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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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에디터
[Review] 얼굴 없는 예술가는 still here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화염병 대신 꽃다발을 던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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