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바닥 그림, 소소한 일상
화가 박재동과 배우 김선화 부부 작품입니다.
흔히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주제에 따뜻한 시선을 건네며
손바닥만 한 종이 위에 일상을 그린 그림입니다.
남편 따라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배우 김선화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풍경들을 재조명했습니다.
::일정::
2014. 9. 1 ~ 9.20
::장소::
갤러리 마레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336-36 수영만 I'park 상가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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