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예연] *** 행복했던 순간, 슬펐던 순간, 기뻤던 순간, 기억 속에서 흩어지지 않게 투명하고 끈끈한 무언가로 고정시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TODAY'S PICK by ART INSIGHT 채혜인 에디터 [에세이] 불안을 누르는 일상이라는 돌 불안할 때 나는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하루 세 끼를 먹고, 운동을 가지. 손가인 에디터 [Review] 존재 자체로 모순을 말하는 전시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뱅크시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 김그린 에디터 [에세이] 시대의 미감으로부터 도망쳐 나와 1992년의 지현 씨처럼, 일흔의 할머니처럼, 서촌의 횟집 사장님처럼 전예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추억 #기억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