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느낄 새도 없이
벌써 여름이 온 기분이다.
봄옷을 입고 다니기도 전에
반팔을 꺼내게 되었다.
햇살도 이젠 뜨거운 자외선이라고
말해야 할 것만 같다.
봄여름가을겨울이 아닌
여름여름겨울겨울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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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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