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느낄 새도 없이 벌써 여름이 온 기분이다. 봄옷을 입고 다니기도 전에 반팔을 꺼내게 되었다. 햇살도 이젠 뜨거운 자외선이라고 말해야 할 것만 같다. 봄여름가을겨울이 아닌 여름여름겨울겨울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충연 에디터 [Review] 삶을 긍정하기 위해, 다시 춤추는 법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고통과 실패마저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배우다. 최수인 에디터 [칼럼] 클래식 작품에서의 인종주의,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② 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 속 오리엔탈리즘 신지원 에디터 [Review] 존재를 통해 부재를 깨닫는다는 것, 비인간을 통해 인간을 이해한다는 것. - 상자 속의 양 <상자 속의 양(고레에다 히로카즈)>과 <작별인사(김영하)>를 함께 읽다 지수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예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