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잔디 위의 공연, 한 여름 밤의 레베카!
뮤지컬 레베카 야외 상영회!
맨덜리를 그리워하고 있는 분, 아직 맨덜리로 가보지 못한 분, 연휴인데 아직 휴가 계획이 없으신 분 모두가 반가워할 희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2013년 레베카 초연 실황 영상 전막 상영!
한 여름 밤, 별 빛 아래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레베카 관람하러 오세요!
일시: 2014년 8월 16일 오후 8시 ~
장소: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 조각공원 (야외잔디밭)
입장료: 무료 (미술관 이용시 전시입장료 별도)
일시: 2014년 8월 16일 오후 8시 ~
장소: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 조각공원 (야외잔디밭)
입장료: 무료 (미술관 이용시 전시입장료 별도)
관람 에티켓
- 사진, 영상 촬영 및 녹음 금지
- 간식 및 음료 가능, 주류 반입 금지
- 간식 및 음료 가능, 주류 반입 금지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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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하 에디터
[오피니언] 누가 ‘야만’이라고 이름 붙였나 - 책 '포르모사 1867' [도서/문학]
글을 열며 1867년 대만 남부 해안에 난파선 한 척이 떠밀려왔다. 그 사건은 한 섬 안에 겹쳐 있던 민족과 권력, 그리고 ‘야만’이라는 이름의 경계를 드러냈다. 미국과 청나라뿐 아니라 대만 내부의 한족 이주민과 원주민 집단도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른 자리에서 바라봤다. 누군가에게는 자국민이 희생된 외교 문제였고, 누군가에게는 통제하기 어려운 변방의 분쟁이었으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신들의 땅과 질서를 지키기 위한 충돌이었다. 하나의 사건을 둘러싼 시선이 이처럼 달랐던 것은 당시 대만이 하나의 사회나 하나의 정체성으로 설명될 수 없는 공간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강연이 서울 쌍문동 동네책방 생활용품에서 열렸다. 강연은 대만 공영방송 PTS의 주한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취재해온 양첸하오 기자가 진행했다. 지난 12일 열린 첫 강연에서 양 기자는 역사소설 『포르모사 1867』을 중심으로 로버호 사건과 대만 원주민의 근대, 그리고 그 이전부터 이어져온 한족 이주와 원주민 사회의 변화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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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원 에디터
[Review] 한 인간 영웅이 간절하게 바라던 것은 – 오디세이아 [도서]
오디세이아가 오래도록 읽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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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에디터
[Review] 뱅크시가 던진 도발적인 이야기 - 전시 '뱅크시 : Still Here'
뱅크시는 우리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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