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한참 입덧기간이라 지쳐 가는데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이유 없이 울고 떼쓰는 아가가 되어 버린 첫째 아마 매일 안고 있는 둘째가 부러워서 그런 가?? 아가동생이 좋다면서도 서운한 마음은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 TODAY'S PICK by ART INSIGHT 신수빈 에디터 [Opinion] 거울 없는 사람들 [문화 전반] 사람은 자리가 오래될수록 이상해지는 걸까 박가은 에디터 [까막별] 부유 가끔은 머무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있다 정영인 에디터 [오피니언] 무뎌짐을 경계 [사람] 글을 쓴다. 무엇에도 냉소하며 지나치지 않기 위해서.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질투의화신 #안아줘 #첫째가되는과정 #일러스트 #육아일러스트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