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한참 입덧기간이라 지쳐 가는데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이유 없이 울고 떼쓰는 아가가 되어 버린 첫째 아마 매일 안고 있는 둘째가 부러워서 그런 가?? 아가동생이 좋다면서도 서운한 마음은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차승환 에디터 [Opinion] 최초의 자기결정을 향하여 [영화] 그러한 크고 작은 선택압 속에서 우리는 평생을. 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담백하게, 이모저모 뜯어보기 [전시] 미술사적 의미나 기존의 해석을 따라 작품을 규정하기보다, 눈앞의 색과 붓질, 재료의 흔적을 직접 살펴보며 윤형근의 화면에 가까이 다가갔다. 가까이서 보고 다시 물러나는 과정을 통해, 추상회화를 이해하는 일은 정해진 답을 찾는 것보다 작품을 오래 바라보는 경험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양혜정 에디터 [Review] 굳어가는 몸보다 사랑이 더 단단하다 - 알파 [영화] 줄리아 뒤쿠르노의 시선으로 포착한 가장 단단한 사랑의 형태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질투의화신 #안아줘 #첫째가되는과정 #일러스트 #육아일러스트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