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각각의 모두가 광대한 우주 축소판인 작은 우주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티끌같이 작은 존재이지만 동시에 그 안에 몹시 복잡하고 끝을 알 수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주가 갖춰져 있다. 우리는 섬세한 감수성과 함께 태어나 사멸할 운명을 지닌 작은 우주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한수빈 에디터 [작은 집] 우동의 시간 우동먹는 사람들을 재미있게 표현한 일러스트 정희정 에디터 [Opinion] 녹과 뼈 이후의 통증, 그리고 사랑 : 러스트 앤 본 [영화] 러스트 앤 본 Rust & Bone, 자크 오디아르 (2013) 리뷰 김정현 에디터 [Opinion] 8월 15일, 다시 쓰이는 그날의 기록 [문화 전반] 81주년 광복절, 기록되지 못했던 이름과 타국에 남겨졌던 이름들이 하나둘 대한으로 돌아온다. 형식은 매년 달라지지만, 이름을 잊지 않고 불러내는 마음만은 끊이지 않는다. 김초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그림 #패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