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각각의 모두가 광대한 우주 축소판인 작은 우주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티끌같이 작은 존재이지만 동시에 그 안에 몹시 복잡하고 끝을 알 수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주가 갖춰져 있다. 우리는 섬세한 감수성과 함께 태어나 사멸할 운명을 지닌 작은 우주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가영 에디터 [Opinion] 복수는 어디에서 끝나는가 -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영화] 귀여운 그림체 속에서 이어지는 복수와 그로 인해 번지는 상처를 들여다본다. 곽한별 에디터 [Opinion] 이곳에서 당신은 당신만의 글을 쓸 수 있거든요 [문화 전반] 신이 저에게 허락해주신 만큼만 오래오래 글을 쓸래요 이진 에디터 [PRESS]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들이키고 -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공연] 형식의 새로움과 뮤지컬의 본질을 동시에 잡은 공연 <콰이어 오브 맨>은 2027년 1월 3일까지 공연된다. 김초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그림 #패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