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선영 바쁘고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 요즘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곤 합니다. 음식을 먹는 행위는, 매우 일상적이고 특별할 것 없지만, 소중한 사람과 즐겁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저에게 특별한 만찬처럼 느껴집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진영 에디터 [Opinion] 이혼숙려캠프를 보며 느끼는 유해함과 공포에 관하여 [드라마/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부부를 바라보는 시선의 위험성과 제거된 젠더적인 시선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조수빈 에디터 [오피니언] 어떤 사랑이 불가능을 논할까 - 가능한 사랑 [영화] 자꾸 질문을 하게 된다. 어떤 이름이 사랑이냐고. 이진 에디터 [PRESS] 무대가 데려가는 환상의 세계 - 연극 ‘꽃의 비밀’ [공연] 작품 최초로 네 아내 역할에 남성 배우들을 캐스팅한 <꽃의 비밀>은 11월 29일까지 공연된다. 박선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드로잉 #일러스트 #drawing #illust #음식 #party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