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 by 선영
바쁘고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 요즘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곤 합니다.
음식을 먹는 행위는,
매우 일상적이고 특별할 것 없지만,
소중한 사람과
즐겁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저에게 특별한 만찬처럼 느껴집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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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하 에디터
[오피니언] 고강도 경쟁 사회에서 다양성과 인정의 사회로 가는 길 [문화 전반]
대한민국은 명실상부 세계 10~12위권의 경제 규모를 갖춘 선진국에 진입했다. 절대적 빈곤이나 기근에서 벗어난 지 오래며, 가족 관계 역시 타국 대비 상대적으로 화목한 편에 속한다. 그러나 국민들이 체감하는 행복의 질은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OECD 회원국 중 행복지수는 수년째 최하위를 다투며, 전 세계로 대상을 넓혀도 바닥을 면치 못한다. "가난에서 벗어나 물질적 풍요를 이루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발전주의적 신화가 완벽히 파산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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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승 에디터
[Review] 긴 여정의 끝에서, 오디세이아 [도서]
우리는 다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인간성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할 차례가 아닐까. 그 사유의 실마리를 아주 오래된 이야기에서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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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정 에디터
[Review] 우리는 평생 자신을 넘어가는 중이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르 통해 삶은 주어진 가치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기존의 가치를 넘어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되짚어본다.